
이 홈페이지가
해야 했던 일.
블로그, 숨고, 당근, 인스타그램에 콘텐츠와 채널이 흩어져 있었습니다. 처음 꼼꼼케어를 만난 사람이 어디서 무엇을 봐야 할지 알기 어려웠습니다.
- 흩어진 채널을 한 곳에서 연결할 것
- 링크 모음이 아니라 브랜드로 보이게 할 것
- 차별점을 가장 먼저 각인시킬 것
- 브랜드를 이해한 뒤 원하는 채널로 이동하게 할 것
- 채널 링크를 직접 바꿀 수 있을 것
- 01
디자인
브랜드의 분위기는 그대로 두고, 많은 정보를 한 페이지 안에서 깔끔하게 담도록 섹션마다 위계를 분명히 했습니다. 국내 최초 pH 기준 섬유관리 공정과 임산부·출산 가정 케어를 맨 위에 두었습니다.
- 02
구조
브랜드 소개와 차별점 → 서비스 유형 → 시설·장비·공정 → 대형 기관 납품 이력 → 작업 리포트 → 채널 연결 순서입니다. 브랜드를 먼저 이해하고 신뢰가 생긴 뒤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게 했습니다.
- 03
검색 · 운영
채널 링크와 콘텐츠는 직접 바꿀 수 있게 만들고, 섬유케어·임산부 가사돌봄 같은 키워드로 검색 구조를 잡았습니다.